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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귀국 전 마지막 일정으로 뉴욕한국문화원을 방문, 전통문화에 기반한 국가브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문화원에서‘한국 전통문화의 재발견’(Refashioning Korean Culture)을 주제로 진행하는 국가브랜드 전시 및 K-Culture 체험관을 둘러봤다.

K-Culture 체험관에는 태극 옷고름을 주제로 한 우수문화상품 인증마크 시안 및 전통적인 한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한복, 항아리, 소반, 한식, 공예제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박 대통령은 태극 옷고름을 모티브로 한 국가브랜드 시범공모전 수상작과 이를 활용해 개발된 대한민국의 품격을 상징하는 인증마크를 보고 “누가 보더라도 한번에 한국느낌이 온다”며 “한복 고름을 응용해 만든 것인데 첫눈에 보고 마음에 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전시와 체험관을 둘러본 뒤 박 대통령은“전통문화가 디지털과 융합해서 한국전통문화를 실감나게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며 한국문화의 현대화, 전통문화의 재해석, 재발견을 강조했다.

이어 박 대통령은 뉴욕한국문화원이 위촉한 16여 명의 'K컬쳐 서포터즈'들을 만나 이들이 한국문화에 관심 갖게 된 계기를 듣고 격려했다.

‘K컬쳐 서포터즈’ 는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기여하는 한국인과 미국인들로 구성됐으며 이들 가운데에는 전 미스 USA 출신의 모델 겸 배우 니아 산체스(Nia Sanchez), 박 대통령이 파리 유학 시절 하숙집 주인의 손자인 에드가 버드빌(Edgar Vaudeville)도 포함되어 있다.

박 대통령은 이들에게 “K-Culture 서포터즈 여러분들의 활동에 매우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며 “문화를 통해서 양국 국민이 더욱 가까워지고 서로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활동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문체부는 박 대통령이 이번 방문을 통해 전통문화에 기반한 국가브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류 확산을 통한 ‘코리아 프리미엄(Korea Premium)’ 창출의 전진기지로서 재외 한국문화원이 더 많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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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015년 9월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 방문, `K-컬쳐 서포터즈`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2.jpg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 방문, `K-컬쳐 서포터즈`와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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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 방문, 체험관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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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 방문, 체험관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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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 방문, 체험관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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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 방문, 체험관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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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 방문, 체험관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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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 방문, 체험관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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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 방문, 세계태권도연맹 홍보대사인 니아 산체스와 한복앞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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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 방문, 체험관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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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 방문, `K-컬쳐 서포터즈`와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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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 방문, `K-컬쳐 서포터즈`와 대화하고 있다.




[ 멀티미디어 영상 ]







[ 2014년 박근혜 대통령 뉴욕 유엔 총회참석 관련 자료 ]